"코는 너무 힘들어..." 한국 귀국할 때 받아야 하는 '코로나 검사 과정' 공개한 추성훈

인사이트Instagram 'akiyamachoo'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이종격투기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코로나19 검사 과정을 공개해 누리꾼 관심을 모았다.


4일 추성훈은 자신의 SNS에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성훈이 하와이에서 한국으로 입국하는 과정이 담겼다.


이날 한국 공항에 도착한 추성훈은 해외에서 입국한 탓에 코로나 19 감염 여부를 검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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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환자의 침이나 가래 등 가검물로 양성 여부를 판정하는 PCR 검사를 진행했다.


추성훈은 입을 크게 벌린 채 의료진의 검사에 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콧구멍에 면봉을 넣는 검사를 받는 추성훈은 "코는 너무 힘들어"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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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를 마친 추성훈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려 팬의 걱정을 한시름 놓게 했다.


코로나19 검사 현장을 가감 없이 공개한 추성훈에 누리꾼은 "철저하다", "와 이렇게 검사하는 거구나", "음성이라 다행"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내비쳤다.


한편 하와이에 아내 야노시호, 딸 추사랑과 거주 중인 추성훈은 지난달 한국으로 입국해 2주간의 자가 격리 기간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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