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인 '폭우'로 고통받는 수재민 위해 통 크게 '1억원' 쾌척한 박서준

인사이트 / 사진=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배우 박서준이 집중호우 피해를 당한 수재민들을 위해 성금을 내놓았다.


4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측은 박서준이 이날 2020 수해 피해 긴급구호 캠페인에 1억 원을 쾌척했다고 밝혔다.


박서준은 최근 지속된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및 수재민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희망브리지에 따르면 박서준은 지난해에도 강원도 산불로 인한 피해를 돕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인사이트 / 사진=인사이트


인사이트 / 사진=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박서준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월 박서준은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자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


국가적 재난 사태가 있을 때마다 기부를 하는 박서준의 모습에 누리꾼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배우 박서준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몽블랑 X PSJ 캡슐 컬렉션' 론칭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인사이트


배우 박서준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몽블랑 X PSJ 캡슐 컬렉션' 론칭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전날 개그맨 유재석이 1억 원을 기부한 데 이어 배우 유인나, 방송인 유병재, 아나운서 박지윤 등 스타들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적인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스타들의 선행이 대중의 마음을 위로하고 있다.


한편 박서준은 현재 아이유와 함께 영화 '드림' 촬영에 한창이다.


인사이트어썸이엔티


인사이트 / 사진=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