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몰래 카메라 없이 '데이트' 하다 딱 걸린 BJ 남순♥으악이 한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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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달달한 '우결'을 이어가고 있는 아프리카TV BJ 남순과 으악 커플이 영화관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우결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신기할 게 없다는 반응이 나왔지만, 카메라로 영상 및 컨텐츠 촬영이 없는 걸 보면 '찐연애'일 수 있다는 반응이 훨씬 우세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남 CGV에서 남순, 으악 커플 목격했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젊은 남녀 커플의 모습이 담겼는데 아프리카TV 시청자들은 이들이 남순과 으악 커플이라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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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누군지 잘 알아보기 힘들었으나 남성은 남순의 외형적 특징과 많이 닮아 있었다. 


사진이 온라인에서 이슈가 되자 BJ 김인호는 방송을 켜고 남순과 으악을 불러 사진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다.


남순은 "사진 속 남성은 내가 맞다. 둘이 같이 영화 본 게 맞다"고 실토하면서 "매일 집에서만 만나면 좀 그렇지 않나"라고 말했다. 으악 역시 이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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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시청자들이 실시간으로 "스캔들 인정하는 거냐", "진결 시작이냐"라고 채팅을 올리자 남순은 "으악은 내 스타일이 아니다. 너무 조용하다. 두 시간 동안 두 마디를 한다"며 연애 중도 아니고 으악과는 이제 끝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몇 차례 몰래 데이트를 한 적 있으나 진결은 아니었고 서로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우결을 이제 끝낼 것이란 뜻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남순의 말을 모두 믿지 않는 눈치다. 남순이 쉽게 여성 BJ와 엮이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었기에 '찐연애'가 아니어도 우결은 계속할 것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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