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정신 둘 다 건강한 커플은 일주일에 '성관계 8번'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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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연인 사이에 사랑을 증명하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고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것이 바로 '스킨십'이다.


둘만의 은밀한 스킨십은 연인이 아닌 다른 사람과 해서는 안 되는 암묵적인 약속과 같다.


스킨십이 곧 사랑의 크기와 관련 있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커플의 경우 얼마나 많이 사랑을 나누고 있을지 궁금해한 적이 있다면 여기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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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고 있는 연인과 가장 적절한 스킨십 빈도는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는 특별한 '수학 공식'을 소개한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루안은 미국의 한 전문가가 직접 밝힌 연령에 따른 '섹스 공식'을 소개했다.


공식은 매우 간단하다. 지금 자신이 속하는 연령대에 따라 '곱하기 9'를 해주기만 하면 된다.


만약 지금 본인이 20대라면 숫자 2에 9를 곱해 나온 18에 주목하자. 이때 십의 자리인 1은 일주일을, 일의 자리인 8은 성관계 횟수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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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해 20대 남녀라면 일주일에 8번도 거뜬하게 해낸다고 할 수 있겠다.


30대라면 숫자 3에 9를 곱한 27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앞서 말한 대로 2주에 7번 정도 사랑을 나누는 것이 적당하다.


이런 식으로 40대는 3주에 6번, 50대는 4주에 5번, 60대는 5주에 4번 정도 성관계를 해야 건강한 성욕을 가졌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이 공식에는 커플 개인의 사정과 건강 문제, 감정적인 문제 등이 배제되어 있다. 따라서 이 공식에 따라 성관계를 좀 더, 혹은 좀 덜 한다고 해서 크게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자신의 연령과 건강에 비례했을 때 적절한 성관계 빈도를 알고 싶다면 참고용으로 알아두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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