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의생' 끝났는데도 전미도 뮤지컬X유연석 '강철비' 행사서 헤쳐 모인 99즈

인사이트Instagram 'yoo_yeonseok'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인기리에 막을 내린 '슬기로운 의사생활' 배우진이 변함없는 우정으로 훈훈함을 보여줬다.


지난 29일 유연석은 자신의 SNS에 '슬기로운 의사생활'(슬의생)으로 인연을 맺은 99즈 우정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99즈는 '슬의생'에서 의과대학 99학번 동기로 출연한 5인방 배우 조정석, 정경호, 김대명, 유연석, 전미도를 뜻한다.


이날 유연석은 새 영화 '강철비2: 정상회담' 행사와 전미도가 참여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에서 모인 99즈의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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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yoo_yeonseok'


99즈는 드라마가 끝났음에도 어색함 없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 렌즈 앞에 나선 이들은 남다른 우정을 실감케 했다.


서로 바짝 붙어 손으로 V자를 그린 이들은 훈훈한 분위기를 한껏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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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yoo_yeonseok'


이어 전미도가 진행하는 뮤지컬 공연장을 찾은 99즈의 모습은 팬들의 입꼬리를 올렸다.


여기에 '슬의생'에 함께 출연한 정문성, 김준한 배우도 함께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99즈가 출연해 지난 5월 막을 내린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오는 2021년 시즌2로 팬을 찾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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