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발'로 기르니 류준열 아니냐고 난리난 악뮤 이찬혁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akmuchanhk'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악뮤 이찬혁이 배우 류준열을 닮아가는 것 같은 근황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뽐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찬혁의 모습이 담긴 일상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이찬혁이 머리를 기르고 이전과는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기 때문이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진에서 이찬혁은 어깨에 닿을 듯한 긴 머리로 낯선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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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더해 뿔테 안경과 그만의 개성 강한 이목구비는 이전과는 확 달라진 이미지를 풍겼다.


앳된 모습으로 소년미를 발산하던 과거 이찬혁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어진 듯했다.


이찬혁의 다소 놀라운 근황에 누리꾼은 "류준열인 줄 알았다", "이상순, 김태호 PD 얼굴도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찬혁은 악동뮤지션으로 YG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지난 2014년 데뷔했으며 오는 2021년 4월 계약 만료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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