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 지나가는 남자들 발걸음 멈추게 만들 만큼 향긋달달한 트리트먼트 5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Instagram 'xeesoxee'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습기 폭발하는 여름 더위가 이어지는 요즘, 감출 수 없는 땀 냄새 때문에 고민인 이들이 많을 테다.


계속해서 샤워할 수도 없는 노릇인데다 향수를 뿌리면 땀 냄새와 섞여 오히려 역한 기분마저 든다.


그럴 땐 좀 더 가벼운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 봐도 좋을 듯하다. 매일 머리를 감을 때 사용하는 트리트먼트 향을 바꿔보는 것이다.


아래는 향긋하면서도 지속력 좋은 트리트먼트 5가지다.


이중 자신과 가장 맞는 제품으로 여름철 땀 냄새 걱정을 날려버리는 것은 물론, 지나가는 이들마저 발걸음 멈추는 매력을 풍겨보면 어떨까.


1. 록시땅 헤어 마스크


인사이트Instagram 'loccitanekorea'


시원한 허브향이 머리끝까지 감도는 순한 트리트먼트다.


손상모에 특히 효과가 있고 건강하고 상쾌한 향기가 은은하게 퍼진다는 후문이다.


2. 닥터포포 컨디셔너


인사이트사진 = 인사이트


파파야, 알로에, 코코넛, 아르간 열매 추출물이 들어가 자극 없이 머리를 케어해주는 트리트먼트다.


휴양지에 온 듯한 망고 코코넛 향으로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마법을 선사한다.


특히 머리뿐만 아니라 몸에도 사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3. 모레모 트리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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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미역같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머릿결을 완성해주는 트리트먼트다.


머스크 향에 상큼한 그린 푸루티 플로럴 향이 더해져 여성스러운 매력을 수직 상승시켜준다.


4. 츠바키 데미지 케어 트리트먼트


인사이트Instagram 'beauty.mishka'


꽃향기가 나는 머릿결을 완성해주는 트리트먼트로 한때 유명세를 떨쳤던 트리트먼트다.


특히 요즘 같은 여름철에는 매혹적인 체취로 만들어주는 톡톡한 효과가 있다고 한다.


5. 쿤달 트리트먼트 


인사이트Instagram 'yeonjung_ko1004'


상큼한 자몽 향이 은은하고 생생하게 머리를 감싸 온종일 기분 좋은 향기를 느낄 수 있는 트리트먼트다.


향이 가벼우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아 매일 써도 질리지 않는 매력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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