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듯한 '명품 콧대'로 리얼 '바비 인형' 포스 풍긴 혜리

인사이트Instagram 'hyeri_0609'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베일 듯한 날렵한 콧대로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25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ve Sho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파란 슈트를 입고 패셔너블한 의상 센스를 자랑하는 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뒤이어 그는 "가까운 버전"이라는 글과 함께 시크한 매력을 한껏 뽐내는 클로즈업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hyeri_0609'


클로즈업 사진 속 혜리는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해 이목을 끌었다.


특히 베일 듯한 날렵한 콧대는 단번에 남심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블루 계열 진짜 잘 어울린다", "코에 베일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혜리와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 함께 출연 중인 래퍼 넉살은 "머리 너무 작아. 없어지겠다"라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혜리는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을 통해 시청자와 만나고 있으며, 새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 출연을 검토 중에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hyeri_0609'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