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 같은 얼굴로 유독 여자들에게 인기 많다는 '8월생' 남자 스타 6인

인사이트왼쪽부터 로운, 정경호 / (좌) FNC엔터테인먼트, (우) 그라치아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8월은 축복의 달입니다"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8월에 태어나 뜨거운 태양 만큼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들이 있다.


이 달에 태어난 스타들의 가장 큰 특징은 유독 독보적인 비주얼을 지닌 이가 많다는 것이다.


이들은 눈부신 외모와 함께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으로 여심을 제대로 사로잡고 있다.


배우부터 아이돌까지, 바라보기만 해도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는 8월생 남자 스타를 모아봤다.


1. SF9 로운


인사이트FNC엔터테인먼트


올해로 25살이 된 SF9 멤버 로운의 생일은 8월 7일이다.


지난 2016년 SF9의 리드보컬로 데뷔한 로운은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그는 지난해 방영한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통해 대세 스타로 떠올랐다.


로운은 조각 같은 외모와 우월한 비율로 여심을 홀리고 있다.


2. 정경호


인사이트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배우 정경호 또한 8월에 태어난 미남 스타 중 한 명이다.


1983년 8월 31일생인 정경호는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주연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정경호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주인공 김준완 역을 소화하며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았다.


3. '뉴이스트' 황민현


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그룹 뉴이스트 멤버 황민현 역시 미남이 즐비하다는 8월에 태어났다.


1995년 8월 9일이 생일인 황민현은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을 통해 이름을 알렸고, 뉴이스트로 돌아와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마치 손으로 빚은 듯한 얼굴과 섹시한 분위기로 수많은 여성 팬의 사랑을 독차지 중이다.


4. 옹성우


인사이트Instagram 'osw_onge'


황민현과 함께 워너원으로 이름을 알린 옹성우도 8월에 태어난 스타다.


8월 25일에 태어난 옹성우는 지난해 JTBC '열여덟의 순간'에서 김향기와 달콤한 로맨스를 보여주며 시청자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배우로서도 인정받은 그는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경우의 수'를 통해 안방극장에 돌아올 예정이다.


옹성우가 출연하는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서로를 짝사랑하는 두 남녀의 리얼 청춘 로맨스 드라마다.


5. 여진구


인사이트Naver 포스트 'JANUS ENT'  


올해로 24살인 배우 여진구의 생일은 8월 13일이다.


아역배우로 데뷔해 수많은 랜선 이모 팬들을 양성했던 여진구는 어느덧 성인이 돼 짙은 남성미를 풍기고 있다.


지난해 최고의 화제작 중 하나인 tvN '호텔 델루나'에서 주인공 구찬성을 연기한 여진구는 수려한 외모와 설레는 목소리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6. '세븐틴' 에스쿱스


인사이트Instagram 'saythename_17'


아이돌 그룹 세븐틴의 리더 에스쿱스는 8월 8일에 태어나 세상의 빛을 봤다.


에스쿱스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우수에 찬 눈빛으로 팬들에게 '얼굴 천재'로 통한다.


그는 어떠한 콘셉트든 완벽 소화하는 팔색조의 매력으로 여심을 홀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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