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씨 일부 매장서만 판매하고 있는 1.3kg짜리 '슬라이스 수박'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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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혜자스러운 양과 가성비 넘치는 가격으로 여름철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은 '쥬씨'.


주스, 커피, 디저트 등 다양한 메뉴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쥬씨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메뉴가 있어 눈길을 끈다.


바로 '자른 수박'이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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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난 통 안에 정갈하게 잘린 채 담겨있는 수박은 무려 1.3kg의 어마어마한 무게를 자랑한다.


일정한 간격으로 먹기 좋게 잘려져 있어 포크로 하나씩 콕 찍어 먹을 수 있도록 한 게 장점이기도 하다.


또한 보관이 용이하도록 통에 담겨 있기 때문에 먹다가 남아도 걱정할 일이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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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수박이 아니라고 해서 맛에 의구심을 품고 있다면 어서 거두기 바란다.


시원함은 물론 달달한 과즙을 한가득 머금고 있어 일반 마트 등에서 파는 수박과 견주어도 전혀 밀리지 않기 때문이다.


쥬씨 1.3kg 수박은 현재 진주 하대점에서만 판매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제발 다른 지점에서도 팔아달라는 소비자들의 요구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가운데 쥬씨가 이에 응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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