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두암 극복 후 밝은 모습으로 첫 생일 맞은 '신민아♥' 김우빈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ament_official'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러블리함의 정석'인 배우 신민아와 5년째 공개 열애 중인 배우 김우빈이 오늘(16일) 생일을 맞았다.


16일 김우빈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김우빈의 사진을 올리며 그의 생일을 축하했다.


"Happy Birthday to Woobin #우리 우빈이 하고 싶은 거 다 해"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여러 장의 사진 속에서 김우빈은 행복한 생일을 만끽하고 있다.


1989년생으로 이날 32번째 생일을 맞은 김우빈은 파티 풍선으로 꾸며진 벽을 배경으로 소속사에서 그를 위해 주문 제작한 레터링 케이크를 들고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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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우빈은 케이크를 소중하게 품에 안아 들고서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검은 스냅백에 흰 맨투맨 그리고 마스크의 편안한 차림에도 그는 훈훈함과 함께 특유의 매력을 선보였다.


김우빈의 팬들은 해당 게시글에 축하 댓글을 남기며 그의 생일을 축하했다. 특히 이날 더욱 건강해진 모습을 보여줘 팬들의 마음을 안도하게 했다.


그는 지난 2017년 5월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연예 활동을 중단한 이후에도 연인 신민아와 변함없는 사랑을 지켜오며 올해 초 신민아의 소속사인 에이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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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에이엠엔터테인먼트


한편 김우빈은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가제)'으로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영화 '외계인(가제)은 대한민국에 사는 외계인을 소재로 한 SF 범죄물로, 배우 소지섭, 염정아, 류준열, 김태리 등이 대거 출연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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