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3일(금)

햇빛 쨍쨍한 요즘, '선크림' 안 바르고 밖에 나가면 절대 안 되는 이유

인사이트YouTube '공돌이 용달'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밖에 돌아다니는 것조차 무서운 한여름이 찾아왔다.


한여름 뜨거운 태양을 막기 위해선 선크림이 필수다.


그렇다면 비교적 가격이 싼 선크림과 비싼 선크림의 효과는 얼마큼 차이가 있을지 궁금한 이들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당신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한 유튜버 채널에서 비싼 선크림과 싼 선크림의 비교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공돌이 용달'에서 실험한 선크림 효과 비교 영상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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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공돌이 용달'


해당 유튜버는 비싼 선크림, 싼 선크림, 선 스틱 총 3개의 선크림을 준비했다. 그리고 자신의 등에 선크림별로 같은 양을 측정하여 실험을 진행했다.


과연 선크림이 비싸면 피부가 덜 탔을까?


6시간이 흐른 후 확인 한 유튜버의 4등분 한 등에는 선크림을 바르지 않은 곳만 제외하고 피부가 전혀 타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즉 선크림을 바른 등은 모두 효과가 있었던 것이다.


해당 영상을 공개한 유튜버는 "이 영상으로 실험한 것은 3종류의 선크림일 뿐이라 결론을 내기엔 부족한 점이 많다"라고 말했다.


인사이트YouTube '공돌이 용달'


또 "단순히 싼 선크림도 자외선을 잘 막아줄까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는데 저렴하더라도 자외선을 잘 막아주는 것 같아 보인다"라고 전하며 실험 의도를 설명했다.


단 땀에 잘 씻긴다거나, 성분 등은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여 전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결국 선크림은 바르면 효과가 있다는 것이 결론이지", "신기하다", "저렴해도 자외선은 확실히 차단된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외에도 "스팸 통구이 같다", "등짝이 너무 웃기다" 등 유튜버의 희생당한 등이 웃기다는 반응도 있었다.


비싼 선크림 VS 싼 선크림을 비교한 유튜버의 실험 결과는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한편, 자외선이 강한 여름철엔 선크림을 수시로 덧발라 피부를 보호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YouTube '공돌이 용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