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 '빅뱅' 지드래곤과 초밀착해 '연인' 연기 펼쳤던 서예지 희귀 영상

인사이트YouTube 'the SAEM글로벌에코 더샘'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로 매력 발산하고 있는 배우 서예지가 과거 지드래곤과 함께 광고를 찍은 것으로 알려져 두 사람의 인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화장품 브랜드 글로벌 에코 더샘 마스크라 광고 촬영에서 서예지는 지드래곤과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광고 메이킹 영상에서 이들은 하이트 톤의 의상을 입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환상적인 캐미를 선보이며 촬영에 임했다. 촬영 중간중간에는 서로 눈빛을 주고 받으며 미소를 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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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the SAEM글로벌에코 더샘'


서로의 몸을 밀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팬들의 시선을 끌기 충분했다. 


앞서 두 사람은 5년 전 뮤직비디오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것으로 알려져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해당 뮤직비디오에서 지드래곤은 서예지를 사랑이 넘치는 눈빛으로 바라보는가 하면, 빗속에서 함께 왈츠를 추는 등 행복한 연인의 모습을 연출했다.


인사이트YouTube 'BIGBANG'


특히 두 사람이 알콩달콩 장난을 치는 모습은 촬영이 아닌 실제 연인 모습을 방불케 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광고에 이어 뮤직비디오에서까지 두 번의 호흡을 맞춘 이들의 캐미에 놀라우면서도 신기하다는 반응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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