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찬열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적극적으로 표현한다"

인사이트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엑소의 멤버 찬열이 적극적인 성격을 드러내며 팬심을 뒤흔들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게스트로 엑소의 찬열과 세훈이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찬열과 세훈에게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어떻게 대하는 편이냐"라고 질문했다.


찬열은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편이다"라며 솔직하게 답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또 그는 철벽을 잘 치는 멤버로 세훈을 꼽으며 "전화도 잘 안 받았는데 요즘엔 받기 시작했다"라며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다정한 성격으로 유명한 찬열은 지인들에게 각종 이벤트를 열어주며 남다른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지난 4월 그는 입대를 앞두고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 멤버 수호를 위해 장미 꽃다발을 선물했다.


이어 찬열은 함께 방송했던 장성규에게는 직접 콘서트 티켓을 챙겨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Facebook 'weareoneEXO'


이외에도 찬열은 친누나인 박유라 아나운서에게 "누나 사랑해"라는 메시지를 각인한 무선 이어폰을 선물하기도 했다.


해당 방송을 접한 누리꾼은 "미래 여자친구가 부럽다", "진짜 다정할 것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지난 13일 엑소 세훈&찬열은 첫 정규 앨범 '10억뷰'를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인사이트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