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작품 찍었다 하면 '대박' 터뜨리고 있는 '연기의 신' 오정세

인사이트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흥행 신화를 쓰고 있는 배우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최근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열연 중인 배우 오정세다.


오정세는 극 중에서 문강태(김수현 분)의 형이자 자폐 스펙트럼을 앓고 있는 문상태 역을 맡아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오정세는 몰입도 높은 자폐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의 호평을 이끌어내는 중이다.


인사이트영화 '극한직업'


이렇게 찍는 작품마다 뛰어난 활약을 펼치는 오정세는 최근 출연작을 모두 히트시키며 드라마, 영화 제작진의 수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


앞서 오정세는 1,6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극한직업'에서 조연 테트 창을 연기하며 극에 풍성함을 더했다.


당시 그는 맛깔나는 연기와 함께 강렬한 비주얼을 뽐내며 신 스틸러로서 맹활약했다.


인사이트KBS2 '동백꽃 필 무렵'


곧바로 tvN '진심이 닿다'를 통해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감 없이 과시한 오정세는 지난 가을 KBS2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하며 인기의 방점을 찍었다.


드라마에서 안경사 노규태 역을 맡아 극에 입체감을 더한 오정세는 '2019 KBS 연기대상' 남자 조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오정세의 흥행 신화는 지칠 줄 모르고 계속됐다. 그는 지난해 연말 방영해 올해 초 인기리에 종영한 SBS '스토브리그'에서 자신의 진가를 어김없이 발휘했다.


재송그룹 상무 권경민으로 분해 백승수(남궁민 분)과 매회 대립했던 그는 '스포츠 드라마는 성공하기 어렵다'는 징크스를 깨고 다시 한번 흥행 보증수표의 면모를 보였다.


인사이트SBS '스토브리그'


출연하는 작품마다 대히트를 시키며 가장 뜨거운 배우로 자리매김한 오정세.


오정세가 앞으로 또 어떤 작품을 통해 뛰어난 활약을 펼치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오정세가 출연하는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버거운 삶의 무게로 사랑을 거부하는 정신 병동 보호사와 태생적 결함으로 사랑을 모르는 동화 작가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가는 한 편의 판타지 동화 같은 로맨틱 코미디로 매주 토, 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인사이트영화 '극한직업'


인사이트KBS2 '동백꽃 필 무렵'


인사이트SBS '스토브리그'


인사이트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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