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 입고 헤어스타일 바꾸니 잘생겼다고 난리 난 어제자 '삼시세끼' 유해진

인사이트tvN '삼시세끼 어촌편 5'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배우 유해진이 평소와 확 달라진 세련된 비주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 5'에서는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서울에 모인 유해진, 차승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유해진은 하늘색 셔츠에 검은 슬랙스 바지를 입고 등장했다.


이마를 반만 덮은 일명 '쉼표 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훈훈한 분위기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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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삼시세끼 어촌편 5'


죽굴도 촬영 당시와 확 달라진 유해진의 모습에 제작진은 "웬일로 이렇게 꾸몄냐"라며 놀라움을 숨기지 못했다.


앞서 유해진은 '삼시세끼' 촬영을 하며 펑퍼짐한 점퍼와 어두운 계열의 모자를 주로 착용했다.


유해진은 "사람이 이런 모습도 있는 거다"라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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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작진은 유해진에게 "머리가 진짜 예쁘다"라고 극찬했다. 유해진은 "슈퍼모델 17.5기 출신이다"라며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해당 방송을 접한 누리꾼은 "오늘 너무 잘생겼다", "미모가 미쳤다", "참바다씨 이제 도시 남자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tvN '삼시세끼 어촌편 5' 후속으로 방송되는 '여름방학'은 오는 17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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