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로 깜짝 데뷔해 '잔망미' 넘치는 '브이로그' 공개한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인사이트Instagram 'hey_miss_true'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유튜버로 변신했다.


지난 9일 안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안졍 흐롤로그. 프로필에 링크"라는 짧은 글과 함께 유튜브를 시작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안지영의 유튜브 채널 '안녕, 안졍'에는 브이로그의 꿈을 갖고 있던 안지영이 자신의 일상을 소개하기에 앞서 팀원들과 함께 회의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안지영은 편안한 화이트 셔츠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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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안녕, 안졍'


안지영이 유튜브를 시작하고 본격적으로 첫 공개한 콘텐츠는 그가 여름을 맞이해 세차를 하는 모습이다.


정말 오랫동안 세차를 안 해서인지 안지영이 차 본넷 위를 닦자 먼지가 한껏 묻어 나왔다.


안지영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한껏 신난 듯 세차를 시작했다.


처음에 먼지가 묻어났던 차는 세차 후, 방금 뽑은 차인 듯 반짝반짝 빛났고 안지영은 "앞으로 자주 와야겠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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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안녕, 안졍'


그러면서 "세차를 하면 할수록 잡생각도 없어지고 뿌듯하다"라는 말을 덧붙이며 첫 번째 콘텐츠 영상을 마무리했다.


한편 현재 구독자 9천 명을 보유하고 있는 안지영은 지난 4월 우지윤의 탈퇴로 볼빨간사춘기 1인 체제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우지윤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탈퇴에 대해 의견 차이를 보여 팬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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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안녕, 안졍'



YouTube '안녕, 안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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