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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람은 안돼~"...치킨 한 마리로 절대 만족 못 하는 '푸드파이터'를 위한 '철인3종세트'

인사이트철인7호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그람(g)의 시대는 가고, 키로(kg)의 시대가 왔다!"


1인 1닭으로도 만족스러움을 느끼지 못하는 진정한 푸드파이터들이라면 모두 주목하자.


당신의 코를 납작하게 해줄(?) 역대급 클래스의 치킨 세트를 소개할 테니 말이다.


그 주인공은 바로 이름부터 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키는 '철인3종세트' 치킨이다.


인사이트철인7호


철인3종세트는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철인7호'에서 야심 차게 선보인 초대박 메뉴로 비주얼과 맛, 가성비를 모두 사로잡았다는 평을 받는다.


3종세트라는 명칭답게 해당 메뉴는 후라이드와 양념, 간장 무려 3가지 맛이 한데 어우러져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인사이트철인7호


바삭하고 담백한 맛의 후라이드와 매콤달콤한 양념, 짭조름한 간장 치킨이 묘하게 환상 조합을 이루는 비주얼을 뽐내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여기에 함께 제공되는 치킨 무와 콜라, 홍갈소스(칠리마늘소스) 등을 곁들여 먹으면 그 맛이 더욱 극대화돼 치킨의 매력에 빠져들 수밖에 없다.


인사이트철인7호


철인3종세트가 폭발적인 인기를 끄는 가장 큰 이유가 있다면 뭐니 뭐니 해도 역시 혜자스러운 양과 저렴한 가격이 아닐까 싶다.


무게만 1kg이나 되는 3가지 맛의  순살 치킨을 단돈 1만 9,900원에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치킨 한 마리 값 2만 원 시대에 보기 드문 가성비를 자랑하니 안 먹을 이유가 없다고 감히 자부할 수 있겠다.


인사이트철인7호


그렇다면 이쯤에서 치킨 마니아들의 취향을 완벽하게 파악한 '철인7호'에 대해 궁금하지 않은가.


철인7호는 지난 2012년 부산 1호점을 시작으로 전국 36개의 가맹점을 보유하며 어마어마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브랜드다.


수제 파우더, 자연 숙성과 같은 차별화된 재료와 레시피로 이미 8개 매장에서 최대 2.3배까지 매출 상승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인사이트철인7호


최근에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점주들을 위해 가게 월세의 절반을 지원하며 착한 프랜차이즈로 선정되는 등 점주와 지속적인 소통을 하고 있기도 하다.


소비자의 니즈를 완벽하게 파악하고 선한 영향력까지 퍼뜨리는 철인7호에 관심이 생겼는가.


오늘은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철인3종세트를 먹으며 든든한 하루를 보내보는 건 어떨까.


인사이트Instagram 'cheolin7'


한편, "그라믄 안돼~"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킨 영화 '바람'의 이유준씨가 철인3종세트 광고에 참여해 "그람(g)은 안돼~" 라는 재치있는 멘트가 담긴 영상이 누리꾼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이 영상은 조회수 34만을 기록하고 있으며, 철인7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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