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 넘는 무더위에 '가죽 재킷' 입고 돌아다니는 현아

인사이트Instagram 'hyunah_aa'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현아가 계절을 신경 쓰지 않는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자랑했다.


지난 9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친구 던과 함께한 여러 장의 데이트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가죽 소재의 블랙 라이더 재킷을 입은 현아의 모습이었다.


가죽 재킷을 입은 현아의 모습은 그물 소재로 된 민소매 상의에 셔츠를 걸친 던의 모습과 더욱 대비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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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안 더워요?", "언니 지금 여름인데....", "혹시 한국이 아닌 건가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현아도 무더위에 가죽 재킷을 계속 입고 있는 것은 무리였는지 가죽 재킷을 벗은 상태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패션을 위해서라면 더위도 참아내는 현아의 프로페셔널함(?)에 많은 누리꾼들이 감탄을 보냈다.


한편 현아와 던은 5년째 공개 열애 중인 커플이며 SNS를 통해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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