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 '데뷔 10주년' 맞아 우정사진 대거 업로드해준 걸스데이

인사이트Instagram 'hyeri_0609'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걸그룹 걸스데이가 10주년을 맞이해 한데 모였다. 


9일 걸스데이 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걸스데이 생일축해해 #10years with gils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걸스데이 멤버가 모두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겼다. 


소진, 유라, 민아, 혜리는 훈훈한 미소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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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공개한 혜리는 "걸스데이가 오늘 10주년이 됐다. 한결같이 보내주시는 많은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고자 아주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혜리가 되겠다. 감사하고, 사랑한다. 지금처럼 예뻐해 달라"고 덧붙였다. 


소진도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의 열 번째 7월 9일"이라며 멤버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민아 역시 데뷔 10주년을 자축하며 멤버들과 함께 껴안는 포즈가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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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는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2010년 데뷔해서 2020년까지 저에게는 정말 빠르게 지나간 시간이었던 거 같다. 아마도 제 인생에서 절대 잊을 수 없는..."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정말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너무 행복한 10년이 될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2010년 데뷔해 '달링', '섬띵', '링마벨', '반짝반짝', '기대해' 등 여러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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