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단짝' 강민경 쇼핑몰서 이삿짐 수준으로 물건 잔뜩 사준 이해리

인사이트Instagram 'dlgofl85'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다비치 강민경이 쇼핑몰을 오픈하자 이해리가 대거 구입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지난 6일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해리는 커다란 상자 3개를 쌓아두고 거울 셀카로 인증 사진을 찍었다.


상자에는 동료 강민경이 최근 오픈한 쇼핑몰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인사이트Instagram 'dlgofl85'


인사이트Instagram 'iammingki'


강민경이 최근 오픈한 브랜드에서 커다란 상자 3개가 가득 찰 정도로 어마어마한 양을 이해리가 구입한 것이다.


사진을 올리면서 이해리는 "아니 이걸 언박싱을 어떻게 해야 되지. 이삿짐 아니지 아니야"며 자신도 놀란 듯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강민경은 여러 아티스트 및 작가와 협업해 의류를 비롯한 홈리빙 제품을 판매하는 쇼핑몰을 오픈했다.


그러나 쇼핑몰에서 요즘 유행 중인 곱창 헤어밴드를 5만 9천 원에 판매하자 너무 비싼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기도 했다.


당시 강민경은 "실크 100%로 만들어졌고, 매우 많은 양의 원단을 사용하며 고급 실크의 특성상 까다로운 공정을 필요로 한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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