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입대 2일 앞두고 '바리캉'으로 머리 밀러 미용실 가 '울상' 지은 우도환

인사이트Instagram 'wdohwan'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배우 우도환이 삭발을 위해 미용실을 찾은 모습을 SNS에 올렸다.


4일 우도환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군 입대에 앞서 미용실을 방문한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5장의 사진을 게시한 가운데 우도환은 좌절하는 듯한 표정의 이모티콘을 사용하며 입대를 앞둔 자신의 심정을 드러냈다. 


그가 남긴 "그동안 고마웠어요. 조금만 기다려줘요"라는 인사말 역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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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을 찾은 우도환은 '바리캉'을 머리에 대고 입대가 실감 나는 듯 인상을 썼다.


그는 입대를 앞둔 남자 우도환으로서 솔직한 심정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발 기계를 움켜쥐고 울상을 지은 우도환의 모습은 대한민국 남성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기 충분했다.


한편 우도환은 오는 6일 육군 15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18개월간 국방의 의무를 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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