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속일 수 있다 생각했어?"···경찰 아내와 연쇄살인마 남편 이야기 그린 드라마 '악의 꽃' 새 티저

인사이트tvN '악의 꽃'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악의 꽃'에 출연하는 배우 이준기, 문채원이 강렬한 눈빛 연기로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일 tvN '악의 꽃' 제작진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4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악의 꽃'은 사랑마저 연기한 연쇄살인마 백희성(이준기 분)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이자 강력계 형사 차지원(문채원 분)의 이야기를 담은 고밀도 감성 추적극이다.


티저 영상에서 차지원은 남편 백희성에게 "언제까지 속일 수 있다고 생각했냐"라고 차가운 목소리로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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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원은 어두운 방에서 남편 백희성, 딸 백은하(정서연 분)과 행복했던 시간을 담은 영상을 보며 불안한 눈빛을 선보였다.


백희성은 아내의 질문에 답하듯 "끝까지 속일 거다. 지금을 잃는다면 내 인생은 어차피 지옥일 테니까"라고 읊조렸다.


이후 경찰차로 긴박하게 누군가를 뒤쫓고 있는 차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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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성은 거울 속 상처투성이인 자신의 모습을 묘한 표정으로 바라보며 예측 불가능한 전개를 예고했다.


파격적인 소재와 이준기, 문채원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악의 꽃'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tvN '오 마이 베이비' 후속으로 방송되는 '악의 꽃'은 오는 22일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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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tvN 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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