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나연+윤승아' 닮은 비주얼로 요즘 축덕들 사이서 난리 난 아나운서

인사이트Instagram 'minsniluv'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최근 축구팬들 사이에서 새로운 여신으로 떠오르고 있는 아나운서가 있다.


피파 온라인과 사이퍼즈 액션 토너먼트 등 e스포츠 분야에서 활동 중인 SPOTV GAMES 소속 곽민선 아나운서다.


그는 게임뿐만 아니라 실제 축구도 좋아하는 '덕업일치'를 이룬 축구팬으로 많은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쏟아질 것처럼 큰 눈망울이 매력적인 인형같은 외모도 곽민선의 인기에 한몫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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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축구팬답게 맨체스터 시티, 토트넘, 레알 마드리드 등 해외 유명 축구팀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자주 공개했었는데, 이 때마다 화제가 되면서 '유니폼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공개된 그의 사진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건 흰색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사진이다.


작은 얼굴에 꽉 들어찬 이목구비에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옆머리가 더해져 청초한 매력이 한층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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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을 썸네일로 한 유튜브 영상은 49만 회를 넘는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머니투데이방송과 티브로드, 채널A 아나운서 등을 거친 곽민선은 올해로 5년차 방송인이 됐다.


그는 지난해 10월부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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