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이 비 오는 날 한 그릇 먹으면 곧바로 텐션 올라가는 '명동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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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창문을 톡톡 두드리는 소리에 잠에서 깨니 주룩주룩 내리는 비가 우리를 맞이하고 있다.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으나 뜨끈한 국물 요리가 자꾸만 절실하게 떠오르곤 한다.


그중에서도 맑은 국물로 개운함과 시원함을 동시에 선사하는 '칼국수'는 생각만 해도 절로 입맛을 다실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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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메뉴로 국물 한 모금으로 속을 싹 풀어주기 좋은 칼국수 끝판왕 '명동 칼국수'를 먹는 건 어떨까.


명동 칼국수는 맑은 국물에 쫄깃한 칼국수, 부추 등이 어우러져 짭조름한 맛을 자랑하는 게 특징이다.


여기에 명동 칼국수만의 시그니처 메뉴인 명동 교자를 만두피와 속을 분리해 칼국수에 퐁당 담가주면 훨씬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취향에 따라 매콤한 양념이나 청양고추 등을 넣고 얼큰하게 먹으면 나도 모르게 감탄사를 연발하게 된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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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칼국수를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팁이 있다면 바로 국물 본연의 맛부터 느끼는 것이다.


아직 김이 모락모락 나는 국물을 뜨끈하게 마시고 쫄깃 탱탱한 면을 김치에 돌돌 말아 입에 넣으면 그 맛에서 헤어나올 수가 없다.


비 때문에 우울한 기분을 한 방에 털어내 줄 명동 칼국수의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은 사진으로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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