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컴백하자마자 약 10% 떡상해 '52주 최고치' 갈아치워버린 YG 엔터 주가

인사이트YouTube 'BLACKPINK'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YG엔터테인먼트가 블랙핑크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블랙핑크가 컴백하면서 주가가 급등한 것이다.


29일 오전 9시 47분 기준 YG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 대비 9.31% 오른 3만 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최고 21.12%까지 올라 52주 신고가인 4만 10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블랙핑크가 약 1년 2개월 만에 역대급 컴백을 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인사이트YouTube '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


인사이트네이버 주식 캡처 화면


블랙핑크는 지난 26일 정규 1집 선공개 싱글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을 발표한 후 높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국내 음원차트에서 4일째 정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이 스포티파이(Spotify)의 '글로벌 톱 50' 차트에서 2위에 올라 역대 K팝 최고 순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스포티파이 미국 톱 50 차트 8위에 오르기도 했다.


인사이트Facebook 'BLACKPINKOFFICIAL'


인사이트YouTube '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


이뿐만이 아니다. 지난 26일 공개된 '하우 유 라이크 댓' 뮤직비디오는 지난 28일 기준 32시간 만에 1억 뷰를 돌파했다. 이는 유튜브 사상 최단기간 1억 뷰 돌파 기록이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블랙핑크의 행보에 전 세계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블랙핑크는 7~8월께 특별한 형태의 두 번째 신곡을 발표하고 9월께 첫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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