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팬들이 '가슴 수술' 의심하자 선미가 쿨하게 한 '자신감 甲' 대답

인사이트YouTube '1theK Originals - 원더케이 오리지널'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선미가 그동안 끊임없이 자신을 따라다닌 가슴 성형 수술 의혹에 대해 시원하게 해명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1theK Originals'의 '본인 등판' 코너에는 가수 선미가 출연했다.


원더케이의 '본인 등판'은 온라인상에 떠돌아다니는 글을 스타 본인이 직접 읽으며 속내를 밝히는 코너다.


이날 선미는 자신의 이름을 검색해 관련 글을 읽어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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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1theK Originals - 원더케이 오리지널'


기본 프로필부터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출근길 사진까지 본 선미는 지난 2018년 오른 워터밤 무대 이후 온라인상에서 불거진 가슴 성형 수술 의혹에 대해 거침없이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선미는 2018년 7월 야외 뮤직 페스티벌과 물총 싸움을 한 번에 즐기는 워터밤 축제에 출연해 구찌 수영복과 데님 숏팬츠를 입고 공연을 펼쳤다.


공연 이후 선미는 과감한 의상과 '넘사벽' 몸매로 화제가 됐다.


하지만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인해 가슴 성형 의혹이 생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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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는 "워터밤 이후로 제 이름을 검색하면 제일 위에 뜨는 게 선미 가슴 수술이다"라면서 "이거 뭐 내가 엑스레이 찍어서 보여줄 수도 없고 그렇게 막 그 정도의 크기가 아니거든요?"라면서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는 "몸에 비해서 (가슴이) 있다 보니까 의심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근데 안 했어요"라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쿨하게 가슴 수술 의혹을 해명한 선미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진짜 멋지다", "부러워서 생긴 의혹인 듯", "댓글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좋은 것만 보길"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를 응원했다.


한편 선미는 이날 새 싱글 앨범 '보라빛 밤(pprorappippam)'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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