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구랑 삭발 걸고서 '푸파' 대결했던 미모의 여캠 BJ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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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BJ 철구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가 패배했던 여캠이 완전 삭발했다.


그는 철구가 보는 앞에서 머리를 빡빡 밀게 됐지만 다행히 미모만큼은 살아남았다.


지난 23일 BJ 철구 아프리카TV에서는 삭발 방송이 진행됐다.


영상에서 지연주는 철구와의 내기 벌칙을 약속을 지키기 위해 헤어디자이너이자 BJ인 금강연화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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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 벌칙은 완전 삭발이었다. 지난 17일 지연주가 철구와의 푸드파이터 대결에서 졌기 때문이다.


다만 패배했던 날은 바리깡이 없어 가위로 더벅머리를 만드는 데 그쳤다.


이날 지연주는 마음의 준비를 한 듯 의자에 앉았고, 금강연화가 바리깡으로 그의 이마 쪽부터 머리를 밀어나가기 시작했다.


미모로 승부하는 여캠의 머리에 '고속도로'가 생기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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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머리카락이 점점 사라져가도 지연주의 비주얼은 빛이 났다.


머리를 빡빡 민 뒤 지연주는 놀랐지만 이내 생각보다 괜찮은 듯 자신의 머리를 이리저리 둘러봤다.


시원해보이는 철구와 지연주의 빡빡머리 투 샷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본 팬들은 "그래도 예쁘다", "개성 있어 보인다", "그래도 약속 지켰네" 등 댓글로 그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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