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핑크빛' 열애 중인 경리♥정진운의 달달한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gyeongree'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경리, 정진운 커플의 근황이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0일 경리는 tvN '온앤오프'에 출연해 꾸밈없는 자신의 일생활을 보여줬다.


일상이 공개되면서 자연스레 공개 열애 중인 경리와 정진운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방송이 나간 날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OFF를 담아내기엔 짧은 시간이었지만 오랜만에 제 모습을 TV로 보여드리는 것도 너무 재밌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gyeong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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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건강한 OFF 보내고 꽉꽉 채워서 좋은 ON의 모습으로 또 만나요! 다들 행복하자, 인생은 기니까"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현재 군 복무 중인 정진운은 최근 SNS를 통해 "오래간만이에요 휴가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정진운은 짧은 머리카락을 하고도 여전히 훈훈한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경리와 정진운은 지난 2017년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공개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해 3월 군악대로 입대한 정진운은 오는 10월 전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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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섹션TV 연예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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