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인데 벌써 '한국어+영어+독일어' 3개국어 구사하는 건후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msannapark'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들 건후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7일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시엘(건후) 선생님이 영어 수업을 너무 좋아한다고 말해주셨어요. 독일어도 재미있어해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숫자 공부를 하는 건후의 모습이 담겼다.


건후는 선생님이 영어로 숫자를 불러주자 나무판에 쓰인 숫자를 가리키며 따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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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건후는 스스로 나무판을 가리키며 독일어로 숫자를 읊으며 '언어 신동'다운 면모를 뽐냈다.


한국어와 영어는 물론 독일어까지 능숙하게 해내는 건후의 모습에 누리꾼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어느새 훌쩍 자라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는 건후는 해맑은 미소를 선보이며 랜선 이모들을 '엄마 미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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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오동통한 손과 곱슬거리는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는 건후는 극강의 귀여운 분위기를 과시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벌써 많이 컸구나", "3개 국어라니 대박", "건후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건후는 아빠 박주호, 누나 나은이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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