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 결혼 소식에 10년 사귄 전여친 공효진 인스타 가서 댓글 테러하는 누리꾼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KBS2 '동백꽃 필 무렵'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배우 류승범이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그와 오랜 기간 동안 열애를 했던 배우 공효진이 때아닌 피해를 입고 있다.


지난 11일 류승범은 3년간 만나온 10살 연하 슬로바키아 출신 여자친구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류승범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과거 10년여 열애를 했던 전 연인 공효진 SNS에는 무례한 댓글이 이어졌다.


공효진의 최근 SNS 게시글에는 "효진 님도 얼른 결혼하세요", "류승범 결혼한다는데", "같은 소속사래. 미쳤어" 등 눈살을 찌푸리는 댓글들이 달렸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rovvxhyo'


공효진과 류승범은 지난 2002년 드라마 '화려한 시절'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잠시 결별했던 적도 있었지만 2012년까지 약 10년간 열애를 이어왔다.


하지만 두 사람은 지금은 결별한 사이이나, 일부 누리꾼은 공효진 SNS를 찾아 무례한 댓글을 달며 과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또 다른 누리꾼은 "헤어진 지가 언젠데 아직도 저러냐", "정신 가출한 사람들 많네", "과도한 관심은 그만" 등의 반응으로 그들을 질타했다.


한편 류승범은 지난해 4년 만에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으로 스크린 복귀, 지난 5월에는 소속사 샘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국내 활동을 예고했다.


공효진은 KBS2 '동백꽃 필 무렵'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rovvxhyo'


인사이트샘컴퍼니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