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정해인 "술 안 마시고 운동 열심히 하는게 내 외모 비결이다"

인사이트SBS '본격연예 한밤'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대표 동안 배우 정해인이 외모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제56회 대종상영화제 현장이 그려졌다.


수많은 스타가 참석한 가운데 정해인도 수상을 위해 시상식에 모습을 드러냈다.


정해인을 향해 반갑게 인사를 건넨 리포터는 "어떻게 하면 해인 씨처럼 멋있고 남자답고 그렇게 될 수 있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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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정해인은 "건강한 음식 먹고 술 많이 안 마시고 운동 열심히 하면 된다"고 답했다.


1988년생으로 올해 33살이라는 나이와 다르게 훈훈한 소년미를 발산하는 정해인이 남다르지만(?) 누구나 지키기는 어려운 비결을 밝힌 것이다.


또 데뷔 7년 만에 신인상 후보에 오른 것에 대해 그는 "상 주시면 감사히 받겠다"고 솔직하게 답변했다.


이날 정해인은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으로 신인 남우상을 수상했다.


수상 후 그는 인터뷰에서 "어깨가 무겁다. 얼떨떨하다. 받고 나서는 부담감이 큰 것 같다.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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