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참 어이없지" 다이아 활동서 빠진 후 인스타 글 올렸다 삭제한 정채연

인사이트Twitter 'dia_official'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컴백 활동에 불참하게 된 그룹 다이아 정채연이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올렸다.


지난 10일 그룹 다이아는 멤버 정채연과 솜이가 빠진 채 6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열린 쇼케이스에서 리더 기희현은 "그 친구들에게 개인적인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서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했다"고 설명했다.


예빈은 "안무나 전체적인 콘셉트를 보고 좋다고 해줬다. 열심히 잘 하고 오라고 응원해줬다"고 정채연과 솜이의 응원을 언급했다.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Instagram '_yang_chi'


그러나 이날 정채연은 자신의 반려견 양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양치야 인생이 참 어이없지. 내 옆에 꼭 붙어 있어줘서 고마워. 행복하자 양치야"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이내 그는 해당 게시물을 "내 옆에 꼭 붙어있어줘서 고마워"라는 글로 수정했고 이후에는 이마저도 삭제했다.


다이아는 앞서 공개한 컴백 티저에서 정채연과 솜이가 예고 없이 빠져 팬들을 당황하게 한 바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_yang_chi'


인사이트 / 사진=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최근 정채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얼른 컴백해서 보고 싶다"라고 하는 등 컴백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왔기에 팬들의 의구심은 더욱 큰 상황이다.


이 같은 상황에 누리꾼은 "뭐가 어떻게 되는 건지 모르겠다", "대체 무슨 일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이아의 6번째 미니앨범 '플라워 포 시즌스'(Flower 4 seasons)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공개됐다.


인사이트KBS2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