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드레스 입고 '디즈니 공주' 실사판 미모 뽐내는 '39살' 한지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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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배우 한지민이 남심을 저격하는 아리따운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6일 한지민은 자신의 공식 SNS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민은 1982년생으로, 올해 39살이란 나이가 무색하게 여신 같은 모습을 선보이며 카메라 렌즈 앞에 섰다.


화사함이 극에 달한 드레스를 입은 한지민은 눈부시게 아름다운 미모로 의상을 완벽히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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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막만 한 얼굴에 꽉 들어찬 이목구비를 지닌 한지민은 단번에 모든 이의 시선을 강탈했다.


높은 콧대와 또렷한 눈매를 지닌 한지민은 뭇 남성 팬의 심장에 설렘을 한가득 안겼다.


뽀얀 피부에 잡티라곤 없는 한지민은 자체 발광하는 듯한 비주얼로 방금 하늘에서 내려온 듯한 여신 아우라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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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정갈하게 정리한 한지민은 마치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한 비주얼을 재현했다.


독보적인 자태를 과시한 그는 입꼬리를 살며시 올리며 보는 이의 심박수를 수직 상승시켰다.


한편 한지민은 전날 진행된 제5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최우수 연기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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