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시청자들 픽 제대로 받아 구독자 '400만' 앞둔 먹방 유튜버 문복희

인사이트Instagram '_luvmun'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크리에이터 문복희가 국내 시청자들뿐만 아니라 해외 시청자들의 눈길까지 제대로 사로잡으며 승승장구 중이다.


이제는 글로벌 먹방 유튜버로 입지를 굳히는 게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온다.


6일 현재 문복희의 유튜브 채널 '문복희 Eat with Boki'의 구독자 수는 378만명에 달한다.


앞서 문복희는 지난해 4월 26일 치즈돈까스 ASMR 먹방을 시작으로 유튜브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인사이트YouTube '문복희 Eat with Bo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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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채널을 개설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구독자 300만명을 넘어섰다.


구독자 300만명이 넘는 유튜버는 국내에 몇 되지 않는다. 그중에서도 먹방 유튜버는 구독자 397만명의 떵개떵, 393만명의 도로시, 그리고 378만명의 문복희뿐이다.


이미 국내 먹방계에서는 손에 꼽을 만큼 잘나가는 문복희지만, 이 상승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그 이유는 해외 시청자층이 점차 두터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인사이트YouTube '문복희 Eat with Bo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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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올린 영상들의 댓글을 살펴보면 영어로 된 댓글들의 비중이 높아졌다.


국내외 할 것 없이 모두 문복희의 '한 입만 먹방' 매력에 푹 빠진 것이다.


첫 방송부터 지금까지 어마어마한 양의 음식을 한입에 깔끔히 먹어 치우며 'K-먹방' 위력을 알린 문복희.


앞으로도 그가 K-먹방의 인기를 이끌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인사이트YouTube '문복희 Eat with Boki'


YouTube '문복희 Eat with Bo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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