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시도 입고 '섹시미' 폭발시킨 오늘자 '백상예술대상' 조정석 비주얼

인사이트제56회 백상예술대상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배우 조정석이 제56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미친 비주얼을 과시했다.


5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7홀에서는 제56회 백상예술대상이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이날 진행된 행사에서 지난해 개봉해 흥행한 영화 '엑시트'가 영화 부문 시나리오상을 받았다.


이에 이상근 감독이 시상대에 올라 연출진과 배우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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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카메라에 말끔한 화이트 슈트를 차려입은 조정석의 모습이 화면에 비췄다.


슈트를 착용한 조정석은 독보적인 분위기와 함께 눈부신 미모를 뽐내 단번에 시선을 강탈했다.


조각 같은 이목구비에 잡티 하나 없는 피부를 지닌 그는 남신 같은 자태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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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나비넥타이로 포인트를 더한 조정석은 뭇 여성 팬의 심장에 불을 지폈다.


여기에 자신이 출연한 영화가 수상하자 조정석은 흐뭇한 미소를 지어 진한 설렘을 유발했다.


한편 이날 영화부문 시나리오 상을 받은 영화 '엑시트'는 지난해 7월 31일 개봉해 940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인사이트백상예술대상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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