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DSLR 쓰더니 '실물 여신' 포스 제대로 내뿜어낸 BJ 박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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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최근 아프리카TV 여캠 BJ들 사이에서 DSLR 카메라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시청자들에게 보단 선명한 화질의 영상을 제공할 수 있어서다. 


기존에 사용된 웹캠의 경우 화소가 떨어져 보정효과는 얻어낼 수 있었지만, 화질이 떨어졌다. 반면 실물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지만 고화질 영상을 제공할 수 있다.


이에 DSLR 대란을 꺼리는 BJ들도 늘고 있다. 원치 않게 미모가 떨어져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프리카TV 원탑 여캠 BJ 박가린은 개의치 않고 DSLR을 장착했다.  


5일 박가린은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 시작과 함께 다수 팬이 박가린을 보기 위해 몰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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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은 DLSR 카메라 덕분에 화질이 선명했다. 박가린의 잔머리마저 선명히 보일 정도의 고화질이었다.


고화질인 덕분에 박가린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더욱 돋보였다. 그래서인지 별풍선 선물이 쏟아졌다. 


시청자들이 가장 놀라는 부분은 DSLR 카메라인데도 살아 있는 그의 미모였다. 


잡티 하나 보이지 않는 무결점 피부에 혀를 내둘렀다. 일반캠에서 보는 것보다 더 예쁜 박가린의 포스에 팬들은 "역시 실물 여신"이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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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별풍닷넷에 따르면 이날 박가린은 시청자들로부터 약 7만 6천개의 별풍선(약 760만원)을 받았다.


베스트 BJ인 박가린은 이 중 70%를 환전해 출금할 수 있다. 즉 이날 박가린은 약 530만원의 수익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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