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수업'으로 빵 뜬 박주현, 지상파 '여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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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넷플릭스 '인간수업'으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배우 박주현이 지상파 드라마에 출연한다.


4일 박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KBS2 새 드라마 '좀비탐정'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겹겹이 쌓인 대본과 '공선지 역 박주현'이라는 문구가 자리잡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박주현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지상파 드라마에 진출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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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출연하는 '좀비탐정'은 부활 4년 차 좀비가 탐정으로 신분을 세탁한 후 인간 세상에서 고군분투하는 생존기를 다룬 예능드라마다.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박주현이 맡은 공선지 역은 해당 드라마의 여자 주인공이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박주현 나오면 무조건 봐야지", "첫 지상파 주연 축하드려요", "제대로 빵 떴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앞서 박주현은 '인간수업'에서 소름 끼치는 연기력과 고혹진 미모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2020년 최고 기대주이자 괴물 신인으로 등극한 박주현이 '좀비탐정'에서 어떤 활약상을 보여주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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