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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 못 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박서준의 비비고 잡채 면치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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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우월한 비주얼을 가진 배우 박서준의 잡채 '먹방'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영상이 공개돼 수많은 여성 팬들이 심쿵하고 있다.


짧은 영상이지만 박서준의 '짱잘' 비주얼과 함께 먹음직스러운 잡채가 함께 담겨 있어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는다.


최근 CJ제일제당 대표 한식 브랜드 비비고와 브랜드 모델 박서준이 진행한 영상이 화제다.


윤기가 좔좔 흐르는 잡채는 한 눈으로 봐도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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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이 비비고 잡채를 먹는 영상 속에 들리는 후루룩 소리는 보기만 해도 군침을 흘리게 한다.


생생한 소리와 함께 먹고 난 후 만족스러워하는 박서준의 표정은 소비자들의 기대감과 호기심을 건드리기에 충분하다.


단 6초밖에 안 되는 짧은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잡채를 먹는 박서준의 면치기 모습은 강렬한 잔상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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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많은 이들이 잡채 면치기 영상을 따라 하며 '잡채팸'을 자처하고 있다.


박서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는 잡채다'라는 문구와 함께 해당 영상을 업로드함에 따라 영상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해당 영상은 게재된 지 3일 만에 5백만 뷰를 넘겼으며 박서준의 멘트에 반응하듯 "오늘 저녁은 이거다!", "네 이제는 잡채에요!" 등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williamhammington'


박서준뿐만 아니라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해밍턴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잡채 면치기 인증샷을 공개했다.


윌리엄은 잡채를 한가득 들고 입을 크게 벌린 채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잡채가 맛있는지 해맑게 웃는 장난꾸러기 윌리엄의 모습에 웃음이 지어진다.


평소 랜선 이모·삼촌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는 윌리엄답게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이거 보니까 잡채 먹고 싶다", "윌리엄 맛있나 혹쉬?" 등의 반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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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는 국민 남친 박서준에서부터 국민 대표 조카 윌리엄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비비고 잔칫집 모둠 잡채.


이는 번거로운 조리 과정 없이 전자레인지와 프라이팬만으로 조리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별도의 조리 없이도 5분 만에 갓 만든 듯한 잡채로 만들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는 인기 상품이라고 한다.


비비고 마케팅팀 관계자는 "박서준의 쿨한 먹방이 오히려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식욕을 자극하는 것 같다"며 "요.알.못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비비고 잔칫집 모둠 잡채'로 가끔 아니고 매일 맛있게 잡채를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YouTube 'bibigoglo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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