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 웹툰 원작 드라마 '놓지마 정신줄'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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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배우 이수민이 시트콤 연기에 도전하며 발자취를 넓혀갈 예정이다.


3일 아티스트컴퍼니는 이수민이 가족 시트콤 '놓지마 정신줄'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놓지마 정신줄'은 10년 동안 조회수 28억뷰를 돌파한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작품은 정신줄을 놓고 살아가는 한 가족의 친근하면서도 유쾌한 일상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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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은 극 중 '인간 비글'로 불리는 정주리 역으로 분한다.


괴물 식욕과 체력을 가진 정주리는 오빠 정신(이진혁 분)과 시도 때도 없이 싸우지만 누구보다도 가족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캐릭터다.


앞서 이수민은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를 통해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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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그는 지난해 5월 웹드라마 '로봇이 아닙니다'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펼쳤다.


다방면에서 뛰어난 그가 이번 작품에서 또 어떤 활약상을 선보이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놓지마 정신줄'에는 정상훈, 이현이, 이진혁, 권현빈, 홍비라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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