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릭 시즈닝 듬뿍 뿌려져 '마늘 덕후들' 정신 못 차리게 만드는 '갈릭버터 사또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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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코로나19로 영화관을 가기가 꺼려지는 요즘, 집에서 영화를 즐기는 '홈영족'들이 늘어나고 있다.


집에서 영화를 볼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있었으니 심심한 입을 재밌게 해줄 간식이다.


간식을 고를 때 너무 무거운 음식이나 씹는 소리가 큰 과자는 꺼려지는 사람들을 위한 안성맞춤 간식이 등장했다.


최근 삼양에서 출시한 '갈릭버터를 품은 사또밥'이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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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버터를 품었다는 이름에 걸맞게 봉지를 뜯으면 진한 갈릭버터의 향기가 코 끝을 자극한다.


옥수수를 원료로 만든 사또밥은 극강의 부드러움을 자랑한다.


바삭한 첫 입 이후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사또밥은 녹아버렸다는 표현이 가장 적합한 과자일 것이다.


영화를 보는 내내 먹어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혜자스러운 양은 사또밥의 또 다른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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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 동안 마니아층을 형성해온 사또밥의 새로운 변신에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특히 찐한 갈릭버터 맛으로 인해 벌써부터 많은 '마늘덕후'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만약 집에서 혼자 영화를 볼 계획을 세웠다면 갈릭버터 사또밥 하나를 준비해보자.


영화를 보는 내내 자꾸만 향하는 손길에 어느새 텅 빈 봉지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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