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직장 상사와 딥키스하고 격정적 '뜨밤'까지 보낸 '가족입니다' 한예리

인사이트tvN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가족입니다' 한예리가 직장 상사인 신동욱과 술 취해 키스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에서는 김은희(한예리 분)가 새로 부임해 회사에 온 부대표 임건주(신동욱 분)에게 호감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은희는 부대표 임건주의 환영회 회식 후 임건주, 서경옥(가득희 분)과 함께 LP바로 2차를 가게 됐다. 


서경옥은 금새 취했고 임건주는 그를 데려다주고 난 후 다시 LP바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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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돌아온 임건주는 "은희 씨 갔을까 봐 막 달려왔더니 숨이 찬다"라며 김은희가 가지고 있던 술을 빼앗아 자신이 마셨다.


이어 임건주는 계속해서 80년대 노래만 신청하는 김은희에게 "왜 계속 대학가요제 노래만 신청하는 거냐"라고 물었다.


김은희가 "아버지가 좋아해서 그렇다"라고 답하자 임건주는 "효녀다. 아버지랑 친한가 보다"라며 미소 지었다.


이에 김은희는 고개를 가로저으며 아버지에 대해 속상했던 감정을 속사포로 말했고, 그런 김은희를 보던 임건주는 "이렇게 귀여운 딸을 어떻게 안 예뻐할 수 있겠냐"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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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건주의 달달한 멘트를 듣던 김은희는 "내가 오글거리는 말을 들으면 술이 깬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임건주는 "그럼 앞으로 오글거리는 멘트만 해야겠다. 은희 씨 많이 취해서 술 좀 깨야 한다"라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후 두 사람은 달달한 눈 맞춤을 하더니 진한 키스를 나눴다.


결국 두 사람은 키스에 이어 함께 하룻밤을 보내게 됐다. 


다음날 김은희는 임건주와 있었던 하룻밤 일에 대해 '남사친'인 박찬혁(김지석 분)에게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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