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해군' 지원했다는 소식에 재조명되고 있는 넘사벽 '제복핏'

인사이트Twitter 'KBSMusicBank'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배우 박보검이 해군 문화홍보단에 건반병으로 지원했다.


2일 박보검의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는 "박보검이 해군 문화홍보단에 지원했고, 지난 1일 면접을 봤다. 합격 여부가 미정으로 결과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라고 밝혔다.


아직 정확한 군입대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지만, 박보검의 해군 지원 소식이 전해지며 과거 한 방송에서 제복을 입은 그의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보검은 지난 2015년 5월부터 약 1년간 KBS2 '뮤직뱅크' MC를 맡아 진행했다.


인사이트KBS2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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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방송이 매회 다양한 특집으로 진행되는 만큼 박보검은 교복, 슈트, 캐주얼룩 등 다양한 의상을 소화했다.


그중에도 박보검은 제복과 마린룩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여심을 사로잡은 바 있다.


박보검은 '뮤직뱅크' 인천공항 특집에서 훈남 승무원을 연상케 하는 제복을 입고 등장했다.


당시 극강의 남성미를 과시하는 그를 본 다수의 누리꾼은 "이대로 박제하고 싶다"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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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뮤직뱅크'


또 그는 '뮤직뱅크'에서 네이비색 마린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마린룩을 입은 박보검은 딱 벌어진 어깨와 탄탄한 피지컬을 자랑하며 늠름한 '해군'을 연상케 했다.


방송을 통해 독보적인 제복핏을 뽐낸 박보검이 실제로 군 입대를 한다면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박보검은 올해 방송 예정인 tvN '청춘기록'에 출연해 박소담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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