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안닿는 '단발머리' 태어나 처음 해봤다는 '트와이스' 맏언니 나연

인사이트YouTube 'TWICE'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9개월 만에 컴백한 트와이스 나연이 태어나 가장 짧은 머리를 했다고 고백해 팬의 이목을 모았다.


지난 1일 트와이스 공식 네이버 V라이브 채널에서는 컴백 스페셜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멤버들은 신곡 '모어 앤 모어'(MORE & MORE) 소개와 함께 변화를 준 스타일을 한껏 자랑했다.


하얀색의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모모는 "3년 만에 탈색했다"라며 "열심히 케어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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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연의 차례가 다가오자 팬의 관심이 집중됐다. 


나연은 데뷔 이후 줄곧 장발 혹은 중단발을 연출해왔기 때문이다.


누구보다 확 바뀐 스타일을 선보인 나연은 "세상에 태어나 제일 짧게 잘랐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변화를 주고 싶었다. 그런데 머리가 엄청 곱슬이고 숱까지 많아 쉽지 않더라"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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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나연은 "탈색은 무리가 있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그냥 잘라버렸다"라며 머리를 툭툭 치는 체스처를 취해 웃음보를 건드렸다.


처음 해본 단발머리로 팬심을 녹이기 시작한 나연을 하단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나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1일 9번째 미니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모어 앤 모어'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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