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문제? vs 보기 불편"···'월세' 새 집 공개한 박나래 두고 갑론을박 펼치는 일부 시청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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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새로운 집을 공개한 방송인 박나래를 두고 때아닌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새로운 집으로 이사한 박나래가 집을 꾸미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는 본인의 집이냐는 기안84의 질문에 "당당하게 월세다!"라고 밝혔다.


박나래가 공개한 새 집은 한남동에 위치한 유엔빌리지인 것으로 추측되고 있으며, 월세는 대략 900~1,000만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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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뷰와 함께 '뉴 나래바'까지 마련된 박나래의 새 집이 공개되자 많은 누리꾼들은 이를 두고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불편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부정적인 의견을 내비쳤다.


이들은 "집 자랑 좀 그만해라. 이런 거 보게 만드는 것도 공해다", "자기 돈 자기가 쓰는데 뭐라 할 건 없지만 불편한 건 사실임...", "세무조사 빡세게 들어가야 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다른 누리꾼들은 "본인이 돈 벌어서 자기를 위해 쓰는 건데 뭐가 문제냐", "나래가 벌어서 하고 싶은 거 한다는데 열등감 있는 사람들 많네", "본인 능력이 되니까 저렇게 하는 거다. 화려한 싱글 부럽다" 등의 댓글을 달며 박나래를 옹호했다.


한편, 박나래가 출연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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