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티저에 정채연·솜이 빠져 '5인 체제' 말 나오고 있는 다이아

인사이트Twitter 'dia_official'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걸그룹 다이아가 약 1년여 만에 컴백하는 가운데 멤버 정채연, 솜이가 이번 앨범에 불참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9일 다이아 공식 SNS에는 정채연과 솜이가 빠진 채 진행된 6집 미니앨범 'Flower 4 Seasons' 콘셉트 포토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숲속에서 요정 같은 비주얼을 한 다이아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정채연과 솜이가 빠진 채 유니스, 기희현, 예빈, 은채, 주은만 있어 일각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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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30일 스타뉴스가 "정채연과 솜이가 다이아 새 신보에 참여하지 않는다"라는 보도를 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더욱 높였다.


보도에 따르면 다이아는 유니스, 기희현, 예빈, 은채, 주은까지 다섯 명만 'Flower 4 Seasons' 앨범에 참여했으며, 컴백 활동 역시 다섯 명으로 진행한다.


이를 접한 팬들은 "채연이랑 솜이 어디 갔냐", "완전체여야 되는데 불참이 웬 말", "무슨 일이지?" 등의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다이아는 오는 6월 10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Flower 4 Seasons'을 발매한다.


지난해 발매한 'NEWTRO' 이후 약 1년여 만의 컴백인 만큼 많은 K팝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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