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하라고 생각의자 앉혀놨더니 그새를 못참고 김 먹방 찍은 '장꾸' 하영이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딸 하영이가 엉뚱한 행동으로 웃음을 불러일으켰다.


지난 28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332회 티저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훈장님으로 변신한 도경완이 연우와 하영이에게 예절교육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연우는 진지한 자세로 수업에 임했으나, 하영이는 자리를 이탈해 사고를 치고 말았다. VJ 삼촌의 텐트집에 붓칠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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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도경완은 훈육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그길로 하영이를 데리고 생각의자로 향했다.


이어 도경완은 "무슨 잘못을 했는지 생각을 하고 와야한다"라고 말했고, 하영이는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오래가지 못했다. 하영이는 식탁위에 놓여있던 김을 가져와 폭풍 먹방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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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이는 짭쪼름한 김 맛에 푹 빠졌는지 특유의 마카롱 눈웃음을 지어 보이며 행복해했다.


이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 도경완은 연우와 열심히 수업을 할 뿐이었다.


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은 "먹하영 또 사고쳤네", "요즘 하영이만 보고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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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영상은 1분 45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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