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없어서 음방 엔딩서 계속 홀로 떨어져 있는 걸그룹

인사이트YouTube 'M2'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러블리즈 류수정이 첫 솔로 활동에서 홀로 있는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지난 20일 류수정은 데뷔 후 처음으로 솔로 앨범을 내며 타이틀곡 '타이거 아이즈'(Tiger eyes) 홀로서기에 나섰다.


러블리즈로 데뷔한 후 류수정은 처음으로 멤버들 없이 각종 스케줄을 다니고 있다.


지난 27일 류수정은 MBC every1 '쇼! 챔피언' 방송이 끝나고 무대 위 화려한 퍼포먼스와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


인사이트MBC every1 '쇼! 챔피언'


인사이트Mnet '엠카운트다운'


류수정은 음악방송에서 모든 순서가 끝난 뒤 가수들이 다 모인 엔딩 자리에서 홀로 떨어져 있었다.


가수들이 가운데에서 모두 모여 있는 것과 달리 류수정은 구석에 혼자 떨어져 있어 더욱 대비됐다.


이 같은 모습은 지난 28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인사이트Twitter 'MnetMcountdown'


인사이트YouTube 'ALL THE K-POP'


현재 방송에 출연 중인 아이돌 그룹 중에서 최고참 선배 중 한 명인 류수정이 딱히 친분이 두터운 동료가 없었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누리꾼은 "이렇게 혼자 있는 거 보니 어색하다", "누가 우리 수정이랑 같이 서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수정이 속한 러블리즈는 지난해 5월 미니 6집 앨범을 마지막으로 공백기를 갖고 있다.


YouTube 'TRENDS COMPILATIONS'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