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등학교 다니면 남학생에 '인기 폭발'할 것 같은 오마이걸 아린의 교복 입은 자태

인사이트Naver 포스트 'WM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걸그룹 오마이걸 아린이 교복 입은 모습으로 남심을 뒤흔들었다.


지난 27일 오마이걸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눈부신 아린의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 포스터 촬영에 한창인 아린의 모습이 담겨있다.


웹드라마에서 고등학생 역을 맡은 그는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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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교복과 함께 맨투맨, 카디건 등 다양한 의상을 걸친 아린은 바라보기만 해도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자태를 뽐냈다.


머리띠까지 차며 상큼한 분위기를 한껏 자아낸 아린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여기에 더해진 뽀얀 피부와 특유의 환한 표정은 아린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학교에 다녔으면 주변 남학생들의 인기를 독차지했을 것 같은 22살 아린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린이 리즈 미모 찍었다", "웹드에서 진짜 너무 예쁘다", "교복 너무 잘 어울려", "아린이 학교에서 인기 엄청 많았을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아린은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에서 폭풍 다이어트 후 고등학교에 입학했지만 예쁜 친구들을 만나 졸지에 백조 사이에 낀 미운 오리 오나리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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