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23번째 생일 맞은 '트와이스' 다현의 '핵귀여운' 일상

인사이트Instagram 'twicetagram'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따스한 햇빛과 선선한 바람이 기분을 좋게 하는 5월 28일, 생일을 맞은 스타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상큼한 매력과 여신 같은 미모로 남심을 휘어잡는 트와이스 다현이다.


오늘(28일) 23번째 생일을 맞은 다현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팬들의 축하 세례를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트와이스 공식 SNS에 게재된 다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팬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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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성격을 자랑하는 다현은 깜찍한 일상 모습으로 뭇 남성 팬의 마음을 훔친다.


그는 유니콘을 떠오르게 하는 귀여운 복장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서 보는 이의 입꼬리를 올린다.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를 갖춘 다현은 살아있는 인간 요정을 보는 듯한 아우라를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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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다현은 '두부'라는 별명에 걸맞은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를 선보여 남심을 저격한다.


1년에 하루뿐인 생일을 맞은 다현의 일상을 하단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다현이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6월 1일 미니 9집 앨범 'MORE & MORE'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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